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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경제적 TALK/■ 관심 ISSUE

엔데믹과 리오프닝 기대감, 위드코로나 관련주 반등하나? (여행주, 항공주, 영화 관련주, 의류관련주 등) / 엔데믹이란? 리오프닝이란?

by 경제적 지브라 2022. 2. 8.

 

엔데믹과 리오프닝 기대감, 위드코로나 관련주 반등하나? 

(여행주, 항공주, 영화 관련주, 의류관련주 등)


 지속해서 증가하는 코로나바이러스 중에서도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환경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 및 정치권에서의 코로나도 계절 독감처럼 공존할 수 있도록 대응하는 방안이 언급됨과 함께 노르웨이 및 덴마크 등 유럽 국가에서 방역규제 철폐 선언이 이루어진 해외 케이스가 위드코로나 관련주의 상승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확진자 수가 어느정도 안정된 이후에 진행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위드코로나 관련주와 코로나 관련주의 수급이 시소처럼 움직이는 모양새가 지속해서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최근 새로운 단어로 엔데믹과 리오프닝 등의 단어들이 경제 시장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 엔데믹 (endemic) 이란?    풍토병이라는 단어뜻을 가진 endemy에서 유래하여 종식되지 않고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질병 현상 

 - 리오프닝 (re-opening) 이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위축되었던 경제활동들이 재개 되는 현상 

 

 작년 하반기 위드코로나 정책으로 인하여 리오프닝을 기대했음에도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사실상 그 움직임은 유명무실해진 것 처럼 아직은 확신할 순 없어도 최근 증시에서는 리오프닝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한 것 처럼 코로나 관련주 (키드주, 치료제 관련주, 음압병실 등)과 리오프닝 관련주들의 싸움은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리오프닝 관련주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증시에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섹터는 크게 여행주, 항공주, 공연주, 화장품주, 주류/유흥관련주 로 볼 수 있습니다. 각 섹터별 대표 종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행 관련주 

  - 오랜기간 여행을 즐기지 못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수요 예측으로 여행사와 여행예매대행사 관심

  - 노랑풍선/참좋은여행/하나투어/인터파크


2. 항공관련주 

  - 단순 국내 여행 뿐 아니라 해외 여행 기대감에 항공주들도 들썩

  - 대한한공/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 /진에어/제주항공/아시아나IDT 등

 



3. 영화관련주 

  - 코로나로 인하여 직격탄을 맞았던 영화 업계도 증가할 관람객에 대한 기대에 상승

  - 최근 공개한 넷플릭스 '지금우리학교는' 관련주들의 상승 강함

  - CJ CGV/제이콘텐트리/쇼박스/ NEW/덱스터/바른손

 

https://richzebra.com/131

 

'지금우리학교는' 넷플릭스에 흥행불패 K좀비 또 출현 (예고편 해외반응, 공개일자, 관련주 분석,

지금우리학교는 넷플릭스에 흥행불패 K좀비 또 출현 (예고편 해외반응, 공개일자, 관련주 분석, 웹툰 원작, 공개시간, All of Us Are Dead)  2022년 한국 드라마의 넷플릭스 열풍을 이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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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용/화장품 관련주 

  - 마스크 착용에 대한 제한은 변함 없더라도 외출 빈도가 높아질 것에 대한 기대감

  - 미용 : 클래시스/하이로닉/파마리서치 
  - 화장품 : 애경산업/한국화장품/클리오/코리아나 등 (아래 표 참고)

 


5. 노래방/유흥/술 

  - 유흥에 대한 제한이 풀림에 따라 다시 즐길거리를 찾아 거리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

  - 최근 주류가격 인상 가능성 부각 = 주가 상승 호재

  - TJ미디어/제주맥주/하이트진로/보해양조/롯데칠성  등

 


 코로나19 오미크론이 엔데믹화 된다면 위에 언급드린 관련주들이 긴 시간의 터널을 지나 다시 한번 기지개를 필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같은 테마라 할지라도 분명히 대장주가 존재할 것 처럼 기업별 실적 및 이슈환경 분석을 통해 분명한 옥석 가리기를 통한 종목 선정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직 엔데믹 체계들어 가는 것 자체가 위중증 환자의 수가 증가할 가능성 등을 예시로 시기상조라고 언급하는 측면도 많이 있습니다. 작년 위드코로나 체계 11~12월의 잠깐의 이슈로 상승했던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또 다시 하락세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는 만큼 적절하면서도 확실한 비중 조절을 통한 보수적인 투자 전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해당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을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 매수 / 매도로 인한 손실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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